- 학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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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학교 전자공학부
충남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법학 전공
- 경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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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호사시험 제13회 합격
서울지방변호사회 지식재산권 연수원 수료
제447기 지식재산권법 특별연수
제437기 공정거래법 특별연수
(전) 법무법인 테헤란
대전지방검찰청 실무수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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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용역계약 분쟁 - 플랫폼 개발 지연으로 인한 부당이득반환·손해배상 청구 사건에서 피고 대리, 원고 청구 전부 기각 판결 이끌어 승소
1. 사실관계 의뢰인(피고)은 원고와 플랫폼 개발을 위한 용역계약을 체결하고 계약에 따라 개발 업무를 수행하였습니다. 개발 과정에서 기능 구현과 수정 작업, 협의가 지속적으로 이루어졌으나, 프로젝트 진행 과정에서 일정과 개발 범위 등에 관한 이견이 발생하였습니다.이후 원고는 피고가 계약상 의무를 제대로 이행하지 않았다고 주장하며 계약을 해제하고, 지급한 용역대금의 반환과 손해배상을 구하는 부당이득반환 등 청구의 소를 제기하였습니다. 이에 대해 의뢰인은 개발 업무를 성실히 수행하였고 계약 해제의 요건도 충족되지 않았으며, 오히려 계약에 따른 정당한 용역대금을 지급받지 못한 상황에서 법무법인 민후에 법적 대응을 요청하였습니다.2. 이 사건의 주요 쟁점 이 사건의 핵심은 원고의 계약 해제가 적법한지 여부와, 계약이 적법하게 해제되었다고 볼 수 있는 경우 지급한 용역대금을 부당이득으로 반환받을 수 있는지였습니다.원고는 피고가 계약상 개발 의무를 이행하지 않았다고 주장하며 계약 해제와 함께 이미 지급한 용역대금 전액의 반환 및 손해배상을 청구하였습니다. 반면 의뢰인은 개발 업무를 지속적으로 수행하였고, 프로젝트 진행 과정에서 발생한 변경 요청과 협의 내용 등을 고려하면 계약 목적이 달성 불가능한 상태에 이르렀다고 볼 수 없으며, 원고가 주장하는 해제 사유 역시 인정될 수 없다고 다투었습니다.또한 용역계약의 특성상 개발 진행 경과, 협의 내용, 실제 수행된 업무의 범위 등을 종합적으로 판단해야 하므로 단순히 프로젝트가 예정대로 완료되지 않았다는 사정만으로 곧바로 계약 해제나 부당이득반환이 인정되는 것은 아니라는 점도 중요한 쟁점이 되었습니다.3. 법무법인 민후의 법적 주장과 조력 - 개발용역은 계약에 따라 상당 부분 실제로 수행되었다는 점- 프로젝트 지연에는 원고 측의 요구 변경 및 협조 부족도 중요한 원인이 되었다는 점- 계약이 종료되었다고 하더라도 지급된 용역대금 전부가 부당이득 반환 대상이 되는 것은 아니라는 점- 원고가 주장하는 손해의 발생 및 손해액이 객관적인 자료로 입증되지 않았다는 점- 손해배상 및 기타 금전청구의 법적 요건이 충족되지 않았다는 점법무법인 민후는 계약서 내용만을 근거로 방어하는 데 그치지 않고, 프로젝트 진행 과정에서 작성된 업무 자료와 당사자 간 협의 내용, 개발 진행 경과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하여 실제 개발이 상당 부분 이루어졌다는 점을 구체적인 자료를 통해 입증하였습니다. 또한 플랫폼 개발사업은 발주자의 지속적인 협조와 의사결정이 함께 이루어져야 정상적으로 진행될 수 있는 계약이라는 점을 전제로, 일정 지연이나 프로젝트 진행상의 문제를 일방적으로 의뢰인의 책임으로만 볼 수 없다는 점을 중점적으로 주장하였습니다.나아가 원고가 청구한 부당이득반환과 손해배상은 각각 성립요건이 다른 별개의 법률상 청구임을 전제로, 계약이 종료되었다는 사정만으로 지급된 용역대금 전부가 반환 대상이 되는 것은 아니라는 법리를 상세히 설명하였습니다. 또한 손해배상이 인정되기 위해서는 실제 손해의 발생과 손해액, 의뢰인의 행위와의 상당인과관계가 객관적인 증거를 통해 입증되어야 하나, 원고가 제출한 자료만으로는 이를 인정하기 어렵다는 점을 적극적으로 다투었습니다.아울러 계약 내용과 프로젝트 진행 경과를 면밀히 검토하여 원고의 각 청구가 법률상 및 사실상 근거가 부족하다는 점을 체계적으로 주장하였으며, 개발용역계약의 특성과 실제 이행 과정을 종합적으로 설명함으로써 원고의 청구가 그대로 인정되어서는 안 된다는 점을 설득력 있게 변론하였습니다.4. 사건의 결과 및 의의 법원은 법무법인 민후의 주장을 받아들여 원고의 부당이득반환 등 본소 청구를 모두 기각하였습니다. 또한 의뢰인이 제기한 반소 중 용역대금 청구를 인용하여 원고에게 미지급 용역대금을 지급하도록 판결하였습니다.이 사건은 법무법인 민후가 계약 이행 과정과 사실관계를 면밀하게 분석하고 법리를 적용하여 원고의 부당이득반환 청구를 모두 방어하고 의뢰인의 권리까지 인정받은 사례로서, 개발용역계약 분쟁에서 사실관계와 증거의 중요성을 보여주는 의미 있는 판결입니다. { "@context": " https://schema.org", "@type": "Article", "headline": "개발용역계약 분쟁 - 플랫폼 개발 지연으로 인한 부당이득반환·손해배상 청구 사건에서 피고 대리, 원고 청구 전부 기각 판결 이끌어 승소", "description": "플랫폼 개발용역계약 분쟁에서 피고를 대리하여 원고의 부당이득반환 및 손해배상 청구를 모두 기각시키고 승소한 사례", "datePublished": "2026-08-28", "author": { "@type": "Person", "name": "양진영", "jobTitle": "Attorney at Law", "url": " https://minwho.kr/kr/company/lawyer.php?idx=12" }, "publisher": { "@type": "Organization", "name": "법무법인", "logo": { "@type": "ImageObject", "url": " https://minwho.kr/images/common/logo.png" } }, "mainEntityOfPage": { "@type": "WebPage", "@id": " https://minwho.kr/kr/business/business_case_view.php?bgu=view&idx=48219" } } { "@context": " https://schema.org", "@type": "FAQPage", "mainEntity": [{ "@type": "Question", "name": "개발용역계약이 해제되면 지급한 개발비를 모두 돌려받을 수 있나요?", "acceptedAnswer": { "@type": "Answer", "text": "개발용역계약이 종료되었다고 해서 이미 지급한 용역대금이 모두 부당이득으로 반환되는 것은 아닙니다. 실제 개발이 어느 정도 수행되었는지, 계약 해제가 적법한지, 프로젝트 지연의 책임이 누구에게 있는지 등을 종합적으로 판단해야 하므로, 계약 해제만으로 개발비 전액 반환이나 손해배상이 인정되는 것은 아닙니다." } }] }
2026-08-28 -
업무상배임 불송치 - 소스코드 유출 의혹 사건에서 피고소인 대리, 불송치(혐의없음) 결정 도출
1. 사실관계 의뢰인(피고소인)은 인공지능 기반 기술을 연구·개발하는 기업에서 핵심 개발 업무를 담당하던 중 퇴사 이후 전 직장으로부터 업무상배임 혐의로 형사고소를 당하였습니다. 고소인 회사는 의뢰인이 재직 중 개발에 참여한 소스코드와 개발 문서, 사업 관련 아이디어 및 기술 노하우 등을 개인 계정의 온라인 공개 저장소에 게시하여 회사의 영업상 주요 자산을 외부에 유출하였다고 주장하였습니다.특히 고소인 회사는 해당 자료가 회사의 핵심 기술과 사업 전략을 포함한 비공개 정보에 해당하며, 의뢰인이 이를 공개함으로써 회사의 경쟁력에 중대한 손해를 발생시켰고 업무상 임무를 위배하여 재산상 손해를 입혔다고 주장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의뢰인은 업무상배임 혐의에 대한 형사수사를 받게 되었고, 이에 대응하기 위해 법무법인 민후에 도움을 요청하였습니다.2. 이 사건의 주요 쟁점 이 사건의 핵심은 의뢰인이 온라인 공개 저장소에 게시한 자료가 형사상 업무상배임죄의 보호 대상이 되는 영업상 주요 자산 에 해당하는지 여부였습니다. 단순히 회사 업무와 관련된 자료라는 사정만으로 업무상배임죄가 성립하는 것은 아니므로, 해당 자료가 회사의 경쟁력과 경제적 가치에 실질적인 영향을 미치는 비공개 핵심 정보인지가 중요하게 문제되었습니다.또한 게시된 자료가 실제로 회사 내부 자료를 그대로 반출하거나 재현한 것인지, 아니면 공개된 오픈소스나 일반적인 기술 정보를 바탕으로 작성된 참고자료인지 역시 중요한 판단 대상이었습니다. 일부 용어나 표현이 유사하다는 사정만으로 회사 자료를 이용하였다고 단정할 수 있는지, 자료의 내용과 구성, 기술적 수준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하여 실질적인 동일성이 인정되는지가 핵심 쟁점이 되었습니다.아울러 업무상배임죄가 성립하기 위해 필요한 배임의 고의와 재산상 손해 발생 여부도 중점적으로 다투어졌습니다. 고소인 회사는 공개행위 자체로 손해가 발생하였다고 주장하였으나, 실제 경제적 이익 취득이나 투자 실패 등 손해 발생 사이의 인과관계가 객관적인 자료로 입증되는지 여부가 수사의 중요한 판단 기준이 되었습니다.3. 법무법인 민후의 법적 주장과 조력 - 공개된 자료는 회사의 영업상 주요 자산으로 보기 어렵다는 점- 회사 내부 자료와 공개 자료 사이에 실질적 동일성이 인정되지 않는다는 점- 공개된 자료는 일반적인 기술정보 또는 오픈소스 기반 자료에 불과하다는 점- 업무상배임의 고의 및 재산상 이익 취득 의도가 인정되지 않는다는 점- 객관적으로 손해 발생 및 상당인과관계가 입증되지 않는다는 점법무법인 민후는 업무상배임죄는 단순히 회사 관련 자료가 외부에 공개되었다는 사실만으로 성립하는 범죄가 아니라는 점을 전제로 사건을 분석하며, 이에 공개된 자료의 내용과 기술적 수준, 작성 경위 등을 면밀히 검토하면서 해당 자료가 회사의 독점적 기술이나 경쟁우위를 형성하는 핵심 영업자산이라고 보기 어렵다는 점을 중심으로 변론을 전개하였습니다. 또한 자료의 문장 구성과 내용, 기술적 요소 등을 비교·분석하여 회사 내부 자료와 실질적인 동일성이 인정되기 어렵다는 점을 적극적으로 소명하였습니다.아울러 본 법인은 공개된 자료가 일반적으로 알려진 기술 개념이나 공개 자료를 활용하여 작성된 내용이라는 점과, 독자적인 기술 구조나 비공개 연구결과 등 회사만의 핵심 경쟁력이 포함되어 있지 않다는 점을 구체적으로 설명하였습니다. 이와 함께 의뢰인이 회사의 영업상 주요 자산을 외부로 유출한다는 인식 아래 행동하였다고 단정하기 어렵고, 재산상 이익을 취득하거나 제3자로 하여금 이를 취득하게 하려는 목적 역시 객관적인 증거로 입증되지 않는다는 점을 강조하였습니다.또한 고소인이 주장하는 손해 역시 공개행위와 직접적인 인과관계가 객관적으로 증명되지 않았으며, 투자 실패나 사업상 손해를 뒷받침하는 자료가 부족하다는 점을 종합적으로 주장하였습니다. 이처럼 업무상배임죄의 구성요건인 영업상 주요 자산성, 배임의 고의, 재산상 손해 및 인과관계가 모두 충분히 입증되지 않았음을 논리적으로 소명하며 의뢰인의 권익 보호를 위해 적극적으로 조력하였습니다.4. 사건의 결과 및 의의 경찰은 공개된 자료가 회사의 영업상 주요 자산에 해당한다고 보기 어렵고, 의뢰인이 이를 유출한다는 인식 아래 고의로 게시하였다고 단정하기 어려우며, 이를 인정할 증거 역시 부족하다고 판단하여 증거불충분을 이유로 업무상배임 혐의에 대해 불송치(혐의없음) 결정을 하였습니다.이번 사건은 전직 임직원의 자료 공개 행위가 문제 되더라도, 해당 자료가 곧바로 업무상배임죄의 대상이 되는 것은 아니며, 영업상 주요 자산성·배임의 고의·손해 발생 등이 객관적인 증거로 엄격하게 입증되어야 함을 다시 한번 확인한 사례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습니다. { "@context": " https://schema.org", "@type": "Article", "headline": "업무상배임 불송치 - 소스코드 유출 의혹 사건에서 피고소인 대리, 불송치(혐의없음) 결정 도출", "description": "업무상배임 불송치 사건에서 소스코드 유출 의혹을 받은 피고소인을 대리하여 공개 자료가 회사의 영업상 주요 자산에 해당하지 않고 배임의 고의와 손해 발생도 입증되지 않았음을 소명해 불송치(혐의없음) 결정을 이끌어낸 사례", "datePublished": "2026-08-28", "author": { "@type": "Person", "name": "김경환", "jobTitle": "Attorney at Law", "url": " https://minwho.kr/kr/company/lawyer.php?idx=11" }, "publisher": { "@type": "Organization", "name": "법무법인", "logo": { "@type": "ImageObject", "url": " https://minwho.kr/images/common/logo.png" } }, "mainEntityOfPage": { "@type": "WebPage", "@id": " https://minwho.kr/kr/business/business_case_view.php?bgu=view&idx=48218" } } { "@context": " https://schema.org", "@type": "FAQPage", "mainEntity": [{ "@type": "Question", "name": "퇴사 후 회사 소스코드 유출 의혹을 받고 업무상배임 혐의로 고소당했는데 반드시 형사처벌을 받게 되나요?", "acceptedAnswer": { "@type": "Answer", "text": "업무상배임죄는 회사 자료를 외부에 공개했다는 사실만으로 성립하는 것은 아닙니다. 해당 자료가 영업상 주요 자산에 해당하는지, 배임의 고의가 있었는지, 회사에 재산상 손해가 발생했는지 등이 객관적인 증거로 입증되어야 하므로, 사실관계와 증거에 따라 불송치(혐의없음) 결정이 내려질 수 있습니다." } }] }
2026-08-28 -
부당이득 반환청구소송 - 합병 추진 비용 반환 주장 사건 피고 대리, 원고 청구 포기 및 조정을 갈음하는 결정 도출
1. 사실관계의뢰인(피고)은 플랫폼 기반 서비스를 운영하던 기업으로, 원고 회사와 사업 협력 및 합병을 추진하기 위해 약정을 체결하였습니다.양사는 서비스 운영, 개발, 마케팅 및 투자 유치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하기로 하고 이를 전제로 업무 환경을 구축하는 등 여러 절차를 진행하였으나, 이후 대외 환경 변화와 사업 방향성 차이로 인해 합병 추진이 지연되어 결국 협의를 거쳐 합병 약정을 종료하였습니다.그런데 약정 종료 이후 원고는 합병 추진 과정에서 지급한 급여, 사무실 및 차량 지원 비용 등이 법률상 원인 없이 의뢰인에게 귀속되었다고 주장하며 부당이득금 반환을 청구하였습니다.원고는 합병을 전제로 각종 비용을 부담하였으므로 약정이 종료된 이상 이를 반환받아야 한다고 주장하였으나, 의뢰인은 해당 비용이 단순한 금전 지원이 아니라 공동 사업 추진과 합병 과정에서 이루어진 투자 및 운영 비용에 해당하며 부당이득 반환 의무가 성립하지 않는다는 입장에서 법무법인 민후에 소송 대응을 의뢰하였습니다.2. 이 사건의 주요 쟁점이 사건의 핵심 쟁점은 합병 추진 과정에서 원고가 부담한 비용이 약정 종료 후 곧바로 부당이득 반환 대상이 되는지 여부였습니다. 원고는 급여, 사무실 제공, 차량 지원 등 각종 비용이 의뢰인에게 귀속된 이익이라고 주장하였으나, 의뢰인은 해당 비용이 양사가 공동으로 사업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발생한 경영상 비용에 해당한다고 다투었습니다.또한 합병 약정이 종료되었다는 사정만으로 원상회복 또는 정산 의무가 발생하는지 여부도 중요한 쟁점이 되었습니다. 특히 당사자들이 상당 기간 공동 사업을 추진하며 각자의 역할을 수행하였고, 해당 비용이 사업 운영과 협력 관계 유지 과정에서 지출된 것이라는 점에서 단순한 부당이득으로 평가할 수 있는지가 문제되었습니다.아울러 원고가 주장하는 반환 청구의 법적 근거가 충분한지, 그리고 장기간 진행된 협력 관계와 사업 수행 경위에 비추어 실제로 반환 의무가 인정될 수 있는지 여부 역시 주요 쟁점으로 검토되었습니다.3. 법무법인 민후의 법적 주장과 조력합병 추진 과정에서 지출된 비용은 공동 사업 수행을 위한 경영상 비용이라는 점합병 약정 종료만으로 부당이득 반환 의무가 발생하는 것은 아니라는 점의뢰인이 법률상 원인 없이 이익을 취득하였다고 보기 어렵다는 점원고의 부당이득 반환 청구가 사실관계 및 법률상 근거를 충분히 갖추지 못하였다는 점당사자 사이의 협력 경위와 사업 수행 실질을 고려해야 한다는 점법무법인 민후는 먼저 양사 사이에 체결된 약정 내용과 실제 사업 진행 경위를 면밀히 분석하였습니다. 특히 원고가 주장하는 각종 비용이 단순히 의뢰인을 지원하기 위해 지급된 것이 아니라 공동 사업 추진과 서비스 운영을 위하여 투입된 비용이라는 점을 중심으로 사실관계를 정리하였습니다.또한 합병 추진 과정에서 양사가 수행한 역할과 협력 관계, 사업 운영 내역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하여 원고가 주장하는 부당이득 성립 요건이 충족되지 않는다는 점을 적극적으로 주장하였습니다. 아울러 원고가 제기한 별도 관련 소송과의 관계도 함께 검토하면서 분쟁 전반을 종합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대응 전략을 마련하였습니다.나아가 장기간 이어진 분쟁의 실질적 종결과 의뢰인의 법적 위험 최소화를 목표로 협상과 조정 절차에 적극 대응하였으며, 의뢰인이 과도한 금전 반환 책임을 부담하지 않는 방향으로 사건을 정리하기 위해 조력을 제공하였습니다.4. 사건의 결과 및 의의법원은 당사자들의 주장과 제출된 자료를 종합적으로 검토한 끝에, 원고가 이 사건 부당이득금 청구를 포기하고 관련 소송을 취하하며, 당사자들이 상호 간 추가적인 채권·채무가 없음을 확인하고 향후 이 사건과 관련하여 민·형사상 이의를 제기하지 아니하기로 하는 내용의 조정을 갈음하는 결정을 하였습니다.이는 원고가 약 2억 7천만 원 상당의 부당이득금 반환을 청구하였음에도 의뢰인이 해당 금원을 지급하지 않고 분쟁을 종결할 수 있게 된 것으로, 의뢰인에게 매우 유리한 결과였습니다. 또한 관련 소송까지 함께 취하됨에 따라 의뢰인은 추가적인 법적 분쟁 위험에서도 벗어날 수 있게 되었습니다.그 결과 의뢰인은 원고가 제기한 부당이득금 청구에 따른 경제적·법적 부담을 해소하고, 장기간 지속되어 온 분쟁을 종국적으로 마무리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 "@context": " https://schema.org", "@type": "Article", "headline": "부당이득 반환청구소송 - 합병 추진 비용 반환 주장 사건 피고 대리, 원고 청구 포기 및 조정을 갈음하는 결정 도출", "description": "합병 추진 비용 반환을 이유로 약 2억 7천만 원의 부당이득금 청구를 받은 사건에서 피고를 대리해 원고 청구 포기 및 관련 소송 취하 결정을 이끌어낸 사례.", "datePublished": "2026-07-14", "author": { "@type": "Person", "name": "김경환", "jobTitle": "Attorney at Law", "url": " https://minwho.kr/kr/company/lawyer.php?idx=11" }, "publisher": { "@type": "Organization", "name": "법무법인", "logo": { "@type": "ImageObject", "url": " https://minwho.kr/images/common/logo.png" } }, "mainEntityOfPage": { "@type": "WebPage", "@id": " https://minwho.kr/kr/business/business_case_view.php?bgu=view&idx=48074" } } { "@context": " https://schema.org", "@type": "FAQPage", "mainEntity": [{ "@type": "Question", "name": "합병이나 사업협력이 무산되면 상대방이 지급한 비용을 부당이득으로 반환해야 하나요?", "acceptedAnswer": { "@type": "Answer", "text": "합병이나 사업협력이 종료되었다고 해서 협력 과정에서 지급된 급여, 사무실 비용, 차량 지원 비용 등이 곧바로 부당이득 반환 대상이 되는 것은 아닙니다. 해당 비용이 공동 사업 추진과 운영 과정에서 발생한 경영상 비용인지, 법률상 원인 없이 일방에게 귀속된 이익인지, 당사자 사이에 별도 정산 약정이 있는지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야 합니다." } }] }
2026-07-14 -
프로그램저작권침해 손해배상소송 - CAD 프로그램 무단 사용 주장 사건 피고 대리, 원고 청구 상당 부분 기각 및 손해배상액 약 80% 감액 판결
1. 사실관계피고(의뢰인)는 산업용 장비 관련 사업을 영위하는 기업으로, 산업용 설계 및 엔지니어링 분야에서 사용되는 CAD 프로그램의 저작권자인 원고로부터 정식 라이선스를 취득하지 않은 채 프로그램을 복제하여 사용하였다는 이유로 프로그램저작권침해 손해배상청구소송을 당하였습니다.원고는 해당 프로그램의 전체 모듈의 사용료 기준으로 고액의 손해배상금을 청구하였으며, 의뢰인의 업무에 해당 프로그램이 활용되었을 것으로 보인다며 상당한 규모의 손해가 발생하였다고 주장하였습니다.이에 대해 의뢰인은 프로그램을 사용한 사실 자체는 인정하면서도, 실제 사용 범위와 사용 목적은 원고가 주장하는 내용과 현저히 달랐으며, 전체 모듈 사용을 전제로 산정된 손해배상액은 과도하다고 주장하였습니다.특히 의뢰인은 프로그램을 이용한 신규 설계나 제품 개발이 아니라 제한적인 범위의 자료 확인 목적으로만 사용하였음에도 원고가 전체 라이선스 비용 상당액을 기준으로 과도한 손해배상을 청구하고 있다며, 실제 사용 범위와 목적에 부합하는 손해액 산정을 통해 책임 범위를 최소화할 수 있는 법적 대응을 법무법인 민후에 요청하였습니다.2. 이 사건의 주요 쟁점이 사건의 핵심 쟁점은 프로그램저작권침해가 인정되는 경우 손해배상액을 어떠한 기준으로 산정해야 하는지 여부였습니다.원고는 크랙 버전 프로그램을 설치할 경우 전체 모듈을 제한 없이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을 근거로, 전체 또는 다수 모듈의 라이선스 비용 상당액을 손해액 산정의 기준으로 삼아야 한다고 주장하였습니다. 반면 의뢰인은 실제 업무 과정에서 필요한 기능은 매우 제한적이었고, 전체 모듈을 사용하였다고 볼 증거도 없으므로 전체 라이선스 비용을 기준으로 손해액을 산정하는 것은 부당하다고 주장하였습니다.또한 실제 사용 목적과 사용 양태 역시 중요한 쟁점이 되었습니다. 프로그램이 신규 제품 설계나 상업적 개발을 위해 사용된 것인지, 아니면 제한적인 자료 확인 및 열람을 위한 용도로 사용된 것인지에 따라 손해배상 범위가 달라질 수 있었기 때문입니다.아울러 저작권법 관련 조항에 따른 통상 사용료 상당액을 손해액으로 인정할 수 있는지, 아니면 구체적인 손해액 산정이 어려운 경우 법원이 재량으로 상당한 손해액을 인정하는 저작권법을 적용해야 하는지도 주요 법률상 쟁점으로 다루어졌습니다.3. 법무법인 민후의 법적 주장과 조력실제 사용 범위는 원고가 주장하는 전체 모듈이 아니라 제한적인 기능에 불과하다는 점전체 모듈 라이선스 비용을 손해액으로 산정하는 것은 부당하다는 점프로그램의 사용 목적이 신규 설계나 개발이 아닌 제한적 자료 확인 목적이었다는 점원고가 주장하는 손해액은 실제 사용 양태와 현저히 괴리되어 있다는 점기존 판례에 따라 실제 사용 기능에 대응하는 범위 내에서 손해액이 산정되어야 한다는 점손해액 산정 과정에서 원고의 과실 또한 고려되어야 한다는 점법무법인 민후는 우선 프로그램저작권침해 사건에서 전체 라이선스 비용이 곧바로 손해액으로 인정되는 것이 아니라는 기존 판례들을 면밀히 분석하였습니다. 특히 동일한 유형의 CAD 프로그램 사건에서 법원이 실제 사용한 모듈과 기능을 기준으로 손해액을 제한적으로 인정한 판례들을 제시하며, 원고의 손해액 산정 방식이 법리에 부합하지 않는다는 점을 집중적으로 주장하였습니다.또한 의뢰인 회사의 사업 구조와 업무 특성을 상세히 분석하여 원고가 주장하는 고가의 다양한 모듈이 실제 업무상 필요하지 않았다는 점을 입증하였습니다. 의뢰인 회사의 업무 과정, 인력 구성, 프로그램 사용 목적 등을 구체적으로 설명하면서 실제 사용 범위는 매우 제한적이었다는 점을 강조하였습니다.나아가 프로그램 사용 목적과 사용 양태를 객관적으로 분석하여 신규 설계·개발을 위한 적극적 활용이 아니라 제한적인 자료 확인 및 열람 목적이었다는 점을 소명하였습니다. 이를 통해 원고가 주장하는 고액의 라이선스 비용 전체를 손해액으로 보는 것은 과도하며, 실제 사용 범위와 사용 목적에 상응하는 범위 내에서만 손해가 인정되어야 한다는 점을 체계적으로 주장하였습니다.4. 사건의 결과 및 의의법원은 원고가 주장한 손해배상액 전부를 인정하지 않았고, 프로그램의 실제 사용 범위, 업무 관련성, 모듈 구성, 라이선스 방식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손해액을 별도로 산정하였습니다. 또한 원고가 주장한 전체 라이선스 비용 상당액이 곧바로 손해액이라고 보기 어렵다고 판단하였습니다.그 결과 원고 청구 상당 부분이 기각되었고, 의뢰인은 원고가 청구한 손해배상액 대비 약 80% 정도 감액된 범위에서만 책임을 부담하게 되었습니다.이번 사건은 프로그램저작권침해 사건에서도 전체 라이선스 비용이 자동적으로 손해액으로 인정되는 것은 아니며, 실제 사용 범위와 사용 목적, 업무상 필요성에 대한 구체적인 입증이 손해배상 범위를 결정하는 핵심 요소가 될 수 있음을 확인한 사례입니다. { "@context": " https://schema.org", "@type": "Article", "headline": "프로그램저작권침해 손해배상소송 - CAD 프로그램 무단 사용 주장 사건 피고 대리, 원고 청구 상당 부분 기각 및 손해배상액 약 80% 감액 판결", "description": "CAD 프로그램 무단 사용을 이유로 한 프로그램저작권침해 손해배상소송에서 피고를 대리해 원고 청구 상당 부분 기각 및 손해배상액 약 80% 감액 판결을 이끌어낸 사례", "datePublished": "2026-07-09", "author": { "@type": "Person", "name": "김경환", "jobTitle": "Attorney at Law", "url": " https://minwho.kr/kr/company/lawyer.php?idx=11" }, "publisher": { "@type": "Organization", "name": "법무법인", "logo": { "@type": "ImageObject", "url": " https://minwho.kr/images/common/logo.png" } }, "mainEntityOfPage": { "@type": "WebPage", "@id": " https://minwho.kr/kr/business/business_case_view.php?bgu=view&idx=48050" } } { "@context": " https://schema.org", "@type": "FAQPage", "mainEntity": [{ "@type": "Question", "name": "소프트웨어 불법 사용이 적발되면 손해배상액은 무조건 정품 라이선스 가격 기준으로 계산되나요?", "acceptedAnswer": { "@type": "Answer", "text": "소프트웨어 불법 사용이 인정되더라도 손해배상액은 정품 라이선스 가격 전부가 그대로 인정되는 것이 아니라 실제 사용한 기능, 사용 기간, 업무상 필요성, 프로그램 활용 범위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산정될 수 있습니다." } }] }
2026-07-09 -
프로그램저작권침해 손해배상소송 - 설계 프로그램 무단 사용 주장 사건 피고 대리, 원고 청구 상당 부분 기각 및 손해배상액 82% 감액 판결
1. 사실관계피고(의뢰인)는 산업용 장비 관련 사업을 영위하던 기업이었습니다. 그러던 중 원고가 자신이 저작권을 보유한 산업용 설계 소프트웨어가 의뢰인에 의해 무단 복제·사용되었고, 해당 프로그램이 제품 설계 업무에 활용되었다고 주장하며 저작권 침해를 이유로 손해배상청구소송을 제기하였습니다.원고는 의뢰인이 기본 프로그램뿐 아니라 다수의 유료 세부 모듈까지 사용하였다고 주장하면서, 해당 프로그램의 영구 라이선스 가격 또는 기간제 라이선스 가격을 기준으로 손해배상액을 산정하였으며, 의뢰인 회사가 홍보 과정에서 사용한 제품 이미지 등을 근거로 실제 제품 설계 과정에서도 해당 프로그램이 활용되었다고 주장하였습니다.이에 의뢰인은 해당 프로그램을 제품 설계 업무에 사용한 사실이 없으며, 향후 프로그램 도입 여부를 검토하기 위하여 사용법을 익히고 기능을 확인하는 과정에서 제한적으로 사용하였을 뿐이라고 주장하였습니다. 또한 의뢰인은 제품의 설계 및 제작을 직접 수행하는 구조가 아니라 외부 전문업체에 위탁하여 진행해 왔기 때문에 원고가 주장하는 각종 고가의 유료 모듈을 사용할 필요가 없었다는 점을 설명하며, 원고의 손해배상액 산정 전제 자체가 잘못되었다고 다투게 되었습니다.2. 이 사건의 주요 쟁점이 사건의 핵심 쟁점은 의뢰인이 실제로 어떠한 범위의 프로그램 기능을 사용하였는지 여부였습니다. 원고는 프로그램 전체 모듈 또는 다수의 고가 유료 모듈이 사용되었다는 전제 아래 손해배상액을 산정하였으나, 의뢰인은 실제 사용 흔적과 저장 파일의 확장자 분석 결과를 토대로 기본 모듈 외에는 사용 사실이 없다고 주장하였습니다.또 다른 쟁점은 프로그램이 실제 영업활동이나 제품 설계 과정에 활용되었는지 여부였습니다. 원고는 피고 회사가 공개한 제품 이미지 등을 근거로 설계 프로그램 사용을 주장하였으나, 의뢰인은 해당 이미지들이 별도의 공개 소프트웨어를 통해 제작된 것임을 입증하며 프로그램 사용과 무관하다는 점을 다투었습니다.아울러 손해배상액 산정 방식도 중요한 쟁점이었습니다. 프로그램 저작권 침해 사건에서 실제 사용한 기능과 사용 기간을 기준으로 손해를 산정해야 하는지, 아니면 전체 라이선스 가격을 기준으로 산정해야 하는지가 문제되었으며, 특히 의뢰인이 프로그램을 제한된 기간 동안만 사용하였고, 업무상 필요 모듈 역시 극히 제한적이었다는 점이 손해액 판단의 핵심 요소로 다루어졌습니다.3. 법무법인 민후의 법적 주장과 조력의뢰인이 제품 설계 업무가 아닌 사용법 숙지 및 연습 목적으로 프로그램을 사용하였다는 점실제 사용된 프로그램 기능은 기본 모듈에 한정된다는 점원고가 주장하는 유료 세부 모듈 사용 사실이 존재하지 않는다는 점제품 이미지와 프로그램 사용 사이에 직접적인 관련성이 없다는 점실제 사용 기간은 제한적이며 원고의 손해액 산정 방식이 과도하다는 점원고에게도 손해 확대 방지 의무 위반에 따른 과실상계가 인정되어야 한다는 점법무법인 민후는 우선 압수수색 과정에서 확보된 자료와 저장 파일의 확장자를 면밀히 분석하여 실제 사용된 프로그램 기능의 범위를 특정하였습니다. 이를 통해 원고가 주장하는 각종 유료 모듈 사용 흔적이 존재하지 않으며, 기본 기능에 해당하는 파일만 저장되어 있다는 점을 객관적 자료를 통해 입증하였습니다.또한 원고가 근거로 제시한 제품 이미지와 설계 자료에 대하여 별도의 공개 소프트웨어를 사용하여 제작된 결과물이라는 점을 기술적으로 설명하고, 관련 작업 자료와 프로그램 특성을 비교 분석하여 해당 이미지가 이 사건 프로그램으로 제작된 것이 아니라는 점을 적극적으로 소명하였습니다.나아가 기존 저작권 침해 판례들을 분석하여 실제 사용 모듈, 사용 기간, 업무 목적 등을 고려한 손해액 산정 법리를 제시하였으며, 특히 원고가 주장하는 전체 라이선스 가격 기준의 손해액 산정이 부당하며, 실제 사용 범위에 상응하는 최소한의 손해만 인정되어야 한다는 점을 체계적으로 주장하였습니다. 이를 통해 원고가 오랜 기간 침해 사실을 인지하거나 인지할 수 있었음에도 적절한 차단 조치를 취하지 않았다는 점을 근거로 과실상계 사유도 함께 주장하며 손해배상 범위 축소를 위한 방어 전략을 수행하였습니다.4. 사건의 결과 및 의의법원은 프로그램 저작권 침해로 인한 손해배상액을 산정함에 있어 실제 프로그램의 사용 범위, 사용 목적 및 사용 기간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야 한다고 보았고, 원고가 주장한 손해배상액 전부를 인정하지 않았습니다.본 법인의 주장이 상당 부분 받아들여져 원고 청구 상당 부분 또한 기각되었으며, 의뢰인은 원고가 주장한 손해배상액 대비 약 82% 감액된 범위에서만 책임을 부담하게 되어 과도한 손해배상 청구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었습니다.이번 사건을 통해 프로그램 저작권 침해 분쟁이라 하더라도 저작권자의 주장만으로 전체 라이선스 비용이 손해액으로 인정되는 것은 아니며, 실제 사용 모듈·사용 기간·업무 목적에 대한 구체적인 입증이 손해배상 범위를 좌우할 수 있습니다. { "@context": " https://schema.org", "@type": "Article", "headline": "프로그램저작권침해 손해배상소송 - CAD 프로그램 무단 사용 주장 사건에서 피고 대리, 원고 청구 상당 부분 기각 및 손해배상액 82% 감액 판결", "description": "CAD 프로그램 무단 사용을 이유로 한 프로그램저작권침해 손해배상소송에서 피고를 대리해 원고 청구 상당 부분 기각 및 손해배상액 82% 감액 판결을 이끌어낸 사례", "datePublished": "2026-07-08", "author": { "@type": "Person", "name": "김경환", "jobTitle": "Attorney at Law", "url": " https://minwho.kr/kr/company/lawyer.php?idx=11" }, "publisher": { "@type": "Organization", "name": "법무법인", "logo": { "@type": "ImageObject", "url": " https://minwho.kr/images/common/logo.png" } }, "mainEntityOfPage": { "@type": "WebPage", "@id": " https://minwho.kr/kr/business/business_case_view.php?bgu=view&idx=48038" } } { "@context": " https://schema.org", "@type": "FAQPage", "mainEntity": [{ "@type": "Question", "name": "프로그램저작권침해 손해배상소송에서 전체 라이선스 비용을 모두 배상해야 하나요?", "acceptedAnswer": { "@type": "Answer", "text": "프로그램저작권침해 손해배상액은 저작권자가 주장하는 전체 라이선스 비용만으로 산정되는 것이 아니라, 실제 사용한 모듈, 사용 기간, 사용 목적, 업무 관련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판단될 수 있습니다. 이 사건에서도 법원은 원고가 주장한 손해배상액 전부를 인정하지 않고, 실제 사용 범위 등을 반영하여 원고 청구 상당 부분을 기각하고 손해배상액을 약 82% 감액하였습니다." } }] }
2026-07-08 -
무권대리에 의한 공정증서 작성 및 채권압류 사건에서 신청인 대리, 강제집행정지 결정 도출
1. 사실관계의뢰인(신청인)은 과거 법인의 대표자로 등재되어 있었으나, 실제 경영과 자금 운영에는 관여하지 않았습니다. 이후 제3자가 의뢰인의 명의를 이용하여 주식 양수도와 관련된 계약 및 공정증서를 작성하였고, 의뢰인은 해당 사실을 알지 못한 채 생활하던 중 자신의 예금채권에 대한 채권압류 및 추심명령이 내려진 사실을 확인하게 되었습니다.피신청인은 금전소비대차계약 공정증서를 집행권원으로 하여 의뢰인의 예금채권에 대한 강제집행 절차를 진행하였습니다. 그러나 의뢰인은 해당 공정증서 작성 과정에 직접 관여한 사실이 없고, 공정증서에 기재된 채권·채무관계 역시 실제 존재하지 않는다고 판단하였습니다.이에 의뢰인은 공정증서에 기한 강제집행이 허용될 수 없다는 취지로 청구이의의 소를 제기하는 한편, 본안 판결이 선고될 때까지 강제집행을 정지시키기 위하여 법무법인 민후에 강제집행정지 신청을 의뢰하였습니다.2. 이 사건의 주요 쟁점이 사건에서는 강제집행의 근거가 된 공정증서가 적법하게 작성된 집행권원으로 볼 수 있는지가 핵심 쟁점이 되었습니다. 특히 의뢰인이 공정증서 작성에 관한 대리권을 부여한 사실이 없는 상황에서 제3자가 의뢰인을 대신하여 공정증서를 작성한 경우, 해당 공정증서의 효력이 인정될 수 있는지가 중요하게 다루어졌습니다.또한 공정증서에 기재된 채권·채무관계가 실제로 존재하는지 여부와 함께, 공정증서에 기한 강제집행을 계속 진행할 경우 의뢰인에게 회복하기 어려운 손해가 발생할 우려가 있는지도 주요 쟁점으로 검토되었습니다.나아가 청구이의 소송에서 의뢰인의 주장이 상당한 이유가 있는지, 그리고 본안 판결 전까지 강제집행을 정지할 필요성이 인정되는지도 함께 판단 대상이 되었습니다.3. 법무법인 민후의 법적 주장과 조력공정증서 작성에 관한 적법한 대리권 수여가 존재하지 않았다는 점공정증서의 기초가 된 채권·채무관계가 실제 존재하지 않는다는 점공정증서가 무권대리 또는 허위 법률관계에 기초하여 작성되었다는 점청구이의 소송에서 의뢰인의 주장이 상당한 이유가 있다는 점강제집행이 계속될 경우 회복하기 어려운 손해가 발생할 우려가 있다는 점법무법인 민후는 먼저 공정증서 작성 경위와 관련 자료를 면밀히 검토하여 의뢰인이 공정증서 작성에 관한 대리권을 수여한 사실이 없다는 점을 중심으로 사건을 정리하였으며, 공정증서의 기초가 된 거래관계와 계약 체결 경위를 분석하여 실제 채권·채무관계의 존재 여부에 관한 법률적 쟁점을 체계적으로 구성하였습니다.아울러 본 법인은 공정증서에 기한 채권압류 및 추심명령이 이미 진행되고 있는 상황에서 의뢰인의 예금채권이 추심될 경우 회복하기 어려운 손해가 발생할 수 있다는 점을 강조하였습니다.이에 따라 청구이의 소송의 법률상 타당성과 강제집행정지의 필요성을 구체적으로 소명하며, 본안 판결 전까지 의뢰인의 권리를 보전할 수 있도록 적극 대응하였습니다.4. 사건의 결과 및 의의법원은 이 사건 강제집행정지 신청이 이유 있다고 판단하여, 청구이의 사건의 판결 선고 시까지 정지하는 결정을 하였습니다.이에 따라 의뢰인은 예금채권에 대한 강제집행이 계속 진행되는 위험을 방지하고, 본안 소송에서 공정증서의 효력과 채무 존재 여부를 충분히 다툴 수 있는 법적 지위를 확보하게 되었습니다.이 사건은 공정증서에 기한 강제집행이라 하더라도 집행권원의 효력 자체에 중대한 다툼이 있는 경우에는 강제집행정지를 통해 채무자의 권리를 보호할 수 있음을 보여준 사례입니다. { "@context": " https://schema.org", "@type": "Article", "headline": "무권대리에 의한 공정증서 작성 및 채권압류 사건에서 신청인 대리, 강제집행정지 결정 도출", "description": "무권대리로 작성된 공정증서에 기한 예금채권 압류 사건에서 신청인을 대리해 청구이의 본안 판결 전까지 강제집행정지 결정을 이끌어낸 사례", "datePublished": "2026-07-06", "author": { "@type": "Person", "name": "김경환", "jobTitle": "Attorney at Law", "url": " https://minwho.kr/kr/company/lawyer.php?idx=11" }, "publisher": { "@type": "Organization", "name": "법무법인", "logo": { "@type": "ImageObject", "url": " https://minwho.kr/images/common/logo.png" } }, "mainEntityOfPage": { "@type": "WebPage", "@id": " https://minwho.kr/kr/business/business_case_view.php?bgu=view&idx=48015" } } { "@context": " https://schema.org", "@type": "FAQPage", "mainEntity": [{ "@type": "Question", "name": "공정증서에 기해 예금채권 압류가 진행된 경우에도 강제집행정지를 신청할 수 있나요?", "acceptedAnswer": { "@type": "Answer", "text": "공정증서 작성에 관한 대리권 부여 여부나 실제 채권·채무관계 존재 여부에 중대한 다툼이 있고, 강제집행이 계속될 경우 회복하기 어려운 손해가 발생할 우려가 있다면 청구이의 소송과 함께 강제집행정지를 신청하여 본안 판결 전까지 집행을 정지시킬 수 있습니다." } }] }
2026-07-06 -
건물인도청구소송 - 상가 임차인의 차임 연체 사건 임대인 대리, 건물인도 및 연체차임 지급 판결
[사실관계]의뢰인인 원고 A씨는 상가 건물의 소유자로서 피고 B씨와 상가 임대차계약을 체결하였습니다. 임대차계약은 최초 계약기간 만료 이후 동일한 조건으로 갱신되어 유지되고 있었습니다.그러나 피고 B씨는 임대차계약 기간 중 수차례 차임 지급을 지연하였고, 결국 수개월 동안 차임을 지급하지 않은 채 상가를 계속 점유·사용하였습니다. 이에 의뢰인은 여러 차례 차임 지급을 요청하였으나 연체 상태가 지속되었고, 법령상 해지 요건에 해당한다고 판단하여 내용증명을 통해 임대차계약 해지를 통보하였습니다.그럼에도 불구하고 피고 B씨가 연체 차임을 지급하지 않고 상가를 계속 점유하자, 의뢰인은 건물 인도와 연체 차임 지급을 구하기 위하여 법무법인 민후에 도움을 요청하였습니다.[사건의 주요 쟁점]이 사건에서는 피고의 차임 연체가 상가건물 임대차보호법 및 임대차계약상 계약 해지 사유에 해당하는지가 핵심적인 쟁점이 되었습니다. 의뢰인 측은 피고가 장기간 차임을 지급하지 않아 법정 해지 요건을 충족하였다고 주장한 반면, 피고 측은 계약관계가 여전히 유지되고 있다는 취지로 다툴 여지가 있었습니다. 또한 의뢰인이 발송한 내용증명을 통한 임대차계약 해지 통지가 적법하게 이루어졌는지, 그리고 해당 해지의 효력이 피고에게 발생하였는지도 중요하게 검토되었습니다. 이에 따라 임대차계약이 적법하게 종료되었다고 볼 수 있는지가 주요 쟁점으로 다루어졌습니다. 나아가 계약이 해지된 이후에도 피고가 상가를 계속 점유하고 있는 상황에서 의뢰인의 건물인도 청구가 인정될 수 있는지, 연체된 차임 및 점유 기간 동안의 차임 상당 부당이득 반환 의무가 인정되는지도 함께 문제되었습니다. 결국 피고의 점유가 적법한 권원에 기초한 것인지 여부와 함께, 임대인이 청구한 금전채권의 범위가 어디까지 인정될 수 있는지가 핵심적으로 다투어졌습니다.[법무법인 민후의 법적 주장과 조력]피고의 차임 연체액이 법정 해지 요건을 충족한다는 점임대차계약 해지 통지가 적법하게 이루어졌다는 점임대차계약 해지 이후 피고의 점유는 권원 없는 점유라는 점연체 차임 및 차임 상당 부당이득 반환 의무가 존재한다는 점건물인도 청구가 인정되어야 한다는 점법무법인 민후는 임대차계약서, 차임 입금 내역, 당사자 간 카카오톡 대화내역, 내용증명 및 송달 자료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하여 피고의 장기간 차임 연체 사실을 체계적으로 정리하였습니다.특히 상가건물 임대차보호법상 계약 해지 요건에 해당하는 차임 연체가 발생하였다는 점, 의뢰인이 내용증명을 통해 적법하게 임대차계약 해지 의사를 통지하였으며 해당 통지가 피고에게 정상적으로 도달하였다는 점을 객관적 자료를 통해 입증하였습니다.또한 계약 해지 이후에도 피고가 상가를 계속 점유하고 있다는 점에 주목하여, 건물인도 의무와 함께 연체 차임 및 점유 기간 동안의 차임 상당 부당이득 반환 의무가 인정되어야 한다는 점을 적극 주장하였습니다. 이를 위하여 거래내역과 점유 경위를 면밀히 정리하여 재판부에 제출하였고, 의뢰인의 권리가 신속히 보호될 수 있도록 소송 전 과정을 조력하였습니다.[사건의 결과 및 의의]법원은 피고에게 상가 건물을 인도하고, 연체 차임 및 건물 인도 완료일까지의 차임 상당 금원을 지급하라고 판결하였습니다.이 사건은 상가 임차인의 반복적인 차임 연체가 발생한 경우 임대인이 적법한 절차를 거쳐 임대차계약을 해지하고 건물인도 및 연체 차임 지급을 청구할 수 있음을 보여준 사례입니다. 또한 내용증명, 입금내역 등 객관적 자료를 체계적으로 확보하는 것이 임대차 분쟁 해결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점을 확인한 사례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습니다. { "@context": " https://schema.org", "@type": "Article", "headline": "건물인도청구소송 - 상가 임차인의 차임 연체 사건 임대인 대리, 건물인도 및 연체차임 지급 판결", "description": "상가 임차인의 차임 연체로 인한 건물인도청구소송에서 임대인을 대리하여 건물인도 및 연체차임 지급 판결 이끌어 승소", "datePublished": "2026-06-23", "author": { "@type": "Person", "name": "김경환", "jobTitle": "Attorney at Law", "url": " https://minwho.kr/kr/company/lawyer.php?idx=11" }, "publisher": { "@type": "Organization", "name": "법무법인", "logo": { "@type": "ImageObject", "url": " https://minwho.kr/images/common/logo.png" } }, "mainEntityOfPage": { "@type": "WebPage", "@id": " https://minwho.kr/kr/business/business_case_view.php?bgu=view&idx=47975" } } { "@context": " https://schema.org", "@type": "FAQPage", "mainEntity": [{ "@type": "Question", "name": "상가 임차인이 월세를 계속 연체하면 임대인은 건물인도청구소송을 제기할 수 있나요?", "acceptedAnswer": { "@type": "Answer", "text": "임차인의 차임 연체가 법정 해지 요건을 충족하고, 임대인이 내용증명 등을 통해 적법하게 임대차계약 해지를 통보한 경우 건물인도와 연체차임 및 인도 완료일까지의 차임 상당 금원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 }] }
2026-06-23 -
부동산가압류 신청 - 주식매매대금 미지급 원인 대여금채권 사건의 채권자 대리, 부동산 가압류 인용 결정 도출로 실질적 채권 보전 확보
1. 사건의 사실관계 채권자(의뢰인) A사는 영상 제작 사업을 영위하는 기업으로, 거래 상대방과 주식매매계약을 체결하고 상당한 규모의 매매대금을 지급받기로 약정하였습니다. 그러나 상대방은 약정된 기한 내에 일부 대금을 지급하지 못하였고, 이후 지급기한을 연장하는 추가 합의까지 이루어졌음에도 여전히 채무를 이행하지 않았습니다. 이에 따라 기존 매매대금 채무는 금전소비대차 형태로 전환되었고, 공정증서까지 작성되어 채권의 존재는 명확한 상태였습니다. 하지만 채무자의 재산 상황 및 추가 채무 발생 가능성으로 인해 향후 강제집행이 어려워질 우려가 있는 상황이었고, 이러한 상황에서 채권자(의뢰인)는 채권 회수의 실효성을 확보하기 위해 본 법인에 법적 대응을 요청하였습니다. 2. 법무법인 민후의 조력 법무법인 민후는 채권자(의뢰인)를 대리하여 부동산가압류 신청을 제기하였습니다. 본 사건에서 단순한 채권 존재 주장에 그치지 않고, 주식매매계약, 추가 합의, 금전소비대차계약 및 공정증서까지 이어지는 계약 구조를 체계적으로 정리하여 피보전권리의 존재를 명확히 입증하였습니다. 특히 채무자의 지급 지연 경과와 반복된 기한 연장 사실을 강조하여 채무불이행 가능성을 구체적으로 설명하였습니다. 아울러 채무자의 재산 상황 및 다른 채권자들의 존재, 향후 강제집행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제시하여 보전의 필요성과 긴급성을 설득력 있게 부각하는 등 채권 회수가 어려워질 위험이 현실적으로 존재한다는 점을 적극 주장하였습니다. 3. 결과 법원은 본 법인의 주장을 받아들여 채무자 소유 부동산에 대한 가압류를 인용하는 결정을 하였고, 우리 의뢰인은 채권 회수가 불가능해질 위험에서 벗어나 안정적으로 권리를 보전할 수 있는 상황을 확보할 수 있었습니다. { "@context": " https://schema.org", "@type": "Article", "headline": "부동산가압류 신청 - 주식매매대금 미지급 원인 대여금채권 사건의 채권자 대리, 부동산 가압류 인용 결정 도출로 실질적 채권 보전 확보", "description": "대여금 채권 보전을 위해 신청한 부동산 가압류가 인용되어 채권 회수 가능성을 확보한 사례", "datePublished": "2026-05-20", "author": { "@type": "Person", "name": "양진영", "jobTitle": "Attorney at Law", "url": " https://minwho.kr/kr/company/lawyer.php?idx=12" }, "publisher": { "@type": "Organization", "name": "법무법인", "logo": { "@type": "ImageObject", "url": " https://minwho.kr/images/common/logo.png" } }, "mainEntityOfPage": { "@type": "WebPage", "@id": " https://minwho.kr/kr/business/business_case_view.php?bgu=view&idx=47851" } } { "@context": " https://schema.org", "@type": "FAQPage", "mainEntity": [{ "@type": "Question", "name": "주식매매대금을 받지 못한 경우 부동산가압류로 채권을 확보할 수 있나요?", "acceptedAnswer": { "@type": "Answer", "text": "주식매매대금이 미지급된 상태에서 금전소비대차로 전환되고 공정증서까지 작성되어 채권이 명확하다면, 채무자의 재산 상태와 강제집행 곤란 우려 등을 입증해 부동산가압류를 통해 채권을 보전할 수 있습니다." } }] }
2026-05-20 -
특허 권리범위확인심판 - 토큰 기반 기술 분쟁 사건 피청구인 대리, 심판청구 각하 승소
1. 사건의 사실관계의뢰인(피청구인)은 소프트웨어를 개발·제공하는 기업으로, 특정 접속 방식과 관련된 특허 권리범위 분쟁에 휘말리게 되었습니다.청구인은 의뢰인의 제품이 자신의 특허발명과 동일하거나 그 권리범위에 속한다고 주장하며 권리범위확인심판을 청구하였고, 특히 의뢰인의 기술이 자신의 특허발명과 동일한 구조를 구현한 것이라고 주장하며 특허 침해 가능성을 강하게 제기하였습니다.그러나 의뢰인의 기술은 청구인의 특허와는 기술적 구조 및 작동 원리가 근본적으로 다른 상황이었고, 이러한 기술적 차이에도 불구하고 권리범위 분쟁이 제기되어 사업 운영에 부담이 발생한 상황에 의뢰인(피청구인)은 본 법인에 법적 대응을 요청하였습니다. 2. 법무법인 민후의 조력법무법인 민후는 의뢰인(피청구인)을 대리하여 권리범위확인심판 사건에 대응하였습니다.본 법인은 청구인이 특정한 확인대상발명 자체가 실제 의뢰인이 실시하고 있는 기술과 동일하지 않다는 점을 핵심적으로 주장하였습니다. 특히 의뢰인의 기술 구조와 청구인의 특허발명은 서비스 제공 과정에서의 처리 방식 및 구조 자체가 상이하여 양 기술은 본질적으로 차이가 있음을 강조하였습니다.또한 네트워크 분석 자료, 제품 매뉴얼, 인증 자료 등 객관적인 기술 자료를 근거로 의뢰인의 실제 구현 방식이 청구인의 주장과 다르다는 점을 구체적으로 입증하였습니다.나아가 청구인이 제시한 자료는 개발 단계의 내부 문서에 불과하여 상용 제품의 기술적 구성에 대한 증거로 볼 수 없다는 점을 지적하며, 심판청구 자체가 부적법하다는 점을 적극 주장하였습니다. 3. 결과특허심판원은 본 법인의 주장을 받아들였고, 청구인이 특정한 확인대상발명과 의뢰인이 실제 실시하고 있는 기술 사이에 동일성이 인정되지 않아 확인의 이익이 없는 부적법한 청구로 보아 심판청구를 각하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우리 의뢰인은 특허 침해 주장으로 인한 법적 리스크에서 벗어날 수 있었습니다. 함께 읽으면 도움되는 법률 정보 상대방의 특허침해 주장이 부당하다면 [특허침해 증거 확보] 관련 내용 등을 확인해보세요 > /* 연관 콘텐츠 스타일 */ .related-contents { margin: 30px 0; padding: 18px; background-color: #f8f9fa; border-radius: 8px; border: 1px solid #e9ecef; } .related-title { font-size: 16px; /* 제목은 본문보다 조금 더 크게 */ font-weight: bold; margin-bottom: 12px; color: #333; } .related-list { display: flex; flex-direction: column; gap: 10px; } .related-item { display: block; text-decoration: none; padding: 10px 14px; background-color: #ffffff; border-left: 3px solid #007bff; transition: all 0.2s ease-in-out; box-shadow: 0 1px 3px rgba(0,0,0,0.05); } /* 폰트 사이즈 핵심 설정 */ .related-item .category { font-size: 12px; /* 카테고리는 작게 */ color: #007bff; font-weight: bold; display: block; margin-bottom: 2px; } .related-item .subject { font-size: 14px; /* 요청하신 14px 설정 */ color: #444; margin: 0; line-height: 1.5; word-break: keep-all; /* 한글 단어 끊김 방지 */ } /* 모바일 대응 (반응형) */ @media (max-width: 600px) { .related-contents { padding: 15px; /* 여백을 줄여 공간 확보 */ } .related-title { font-size: 15px; /* 모바일에서 제목 소폭 축소 */ } .related-item .subject { font-size: 13px; /* 14px이 모바일에서 길게 느껴질 경우 13px로 최적화 */ line-height: 1.4; } .related-item .category { font-size: 11px; /* 최소 가독성 라인 유지 */ } }
2026-04-21 -
영업비밀침해 대응 - 디자인도용 내용증명 수신한 의뢰인을 대리하여 손해배상 리스크 최소화하는 합의 도출
1. 사건의 사실관계의뢰인은 과거 근무하던 회사에서 퇴사한 이후, 회사소개 자료 및 디자인 관련 자료 사용을 둘러싸고 분쟁에 휘말렸습니다.상대방 회사는 의뢰인이 퇴사 과정에서 업무자료 및 디자인을 무단으로 반출하고 이를 활용하였다고 주장하며, 영업비밀 침해 및 부정경쟁행위에 해당한다는 내용증명을 발송하였습니다.특히 상대방은 형사 고소 및 손해배상 청구까지 예고하며 강한 법적 대응을 예고하였고, 의뢰인은 향후 형사책임 및 고액의 손해배상 책임까지 부담할 수 있는 중대한 위험에 직면하게 되었습니다. 영업비밀 침해 및 부정경쟁행위가 인정될 경우 형사처벌뿐만 아니라 손해배상액이 크게 산정될 수 있어, 의뢰인의 법적 부담이 매우 큰 상황이었습니다.이에 따라 의뢰인은 자신의 행위가 법적으로 어떤 책임으로 이어질 수 있는지, 그리고 분쟁을 최소화할 수 있는 대응 전략이 필요한 상황에서 의뢰인이 본 법인에 대응을 요청했습니다.2. 법무법인 민후의 조력법무법인 민후는 의뢰인을 대리하여 상대방의 내용증명에 대한 답변서를 작성하여 발송하고, 분쟁의 확산을 방지하기 위한 전략적 대응을 수행하였습니다.본 법무법인은 의뢰인이 고의적으로 영업비밀을 침해하거나 부정한 이익을 취할 목적이 없었다는 점, 일부 자료 사용이 업무 수행 과정에서 잔존한 자료에 기인한 것이라는 점을 중심으로 사실관계를 정리하였습니다.또한 이미 관련 자료 삭제 및 사용 중단 등 시정조치를 완료하였다는 점을 적극적으로 소명하고, 실제 영업활동이나 수익 발생으로 이어진 바가 없다는 점을 강조하여 손해 발생 및 책임 범위를 제한하는 방향으로 대응하였습니다.본 법인은 형사 고소 및 민사 소송으로 확대될 경우의 법적 쟁점과 위험성을 면밀히 분석한 뒤, 조기 분쟁 종결이 양측 모두에게 합리적이라는 점을 근거로 협상 전략을 설계하고, 상대방과의 협의 과정에서 분쟁의 핵심 쟁점을 축소하여 의뢰인의 부담을 최소화하는 방향으로 합의 도출을 이끌어내기 위한 협상을 주도하였습니다.3. 결과당사자 간 협의를 통해 분쟁은 소송으로 확대되지 않고 합의로 종결되었고, 의뢰인은 형사 고소 및 추가적인 민사상 책임으로 이어질 수 있는 위험에서 벗어날 수 있었으며, 향후 자료 사용 금지 및 재발 방지 조치 등을 전제로 분쟁이 정리되면서 사업 운영에 중대한 영향을 미칠 수 있었던 법적 리스크를 효과적으로 차단하였습니다.이번 합의를 통해 의뢰인은 초기 대응 단계에서 적절한 법률 조력을 통해 분쟁을 조기에 종결시키는 실질적인 성과를 확보할 수 있었습니다. 함께 보면 좋은 연관 콘텐츠 영업비밀 침해 대응 가이드 : 원고 및 피고 각 상황별 전략 /* 연관 콘텐츠 스타일 */ .related-contents { margin: 30px 0; padding: 18px; background-color: #f8f9fa; border-radius: 8px; border: 1px solid #e9ecef; } .related-title { font-size: 16px; /* 제목은 본문보다 조금 더 크게 */ font-weight: bold; margin-bottom: 12px; color: #333; } .related-list { display: flex; flex-direction: column; gap: 10px; } .related-item { display: block; text-decoration: none; padding: 10px 14px; background-color: #ffffff; border-left: 3px solid #007bff; transition: all 0.2s ease-in-out; box-shadow: 0 1px 3px rgba(0,0,0,0.05); } /* 폰트 사이즈 핵심 설정 */ .related-item .category { font-size: 12px; /* 카테고리는 작게 */ color: #007bff; font-weight: bold; display: block; margin-bottom: 2px; } .related-item .subject { font-size: 14px; /* 요청하신 14px 설정 */ color: #444; margin: 0; line-height: 1.5; word-break: keep-all; /* 한글 단어 끊김 방지 */ } /* 모바일 대응 (반응형) */ @media (max-width: 600px) { .related-contents { padding: 15px; /* 여백을 줄여 공간 확보 */ } .related-title { font-size: 15px; /* 모바일에서 제목 소폭 축소 */ } .related-item .subject { font-size: 13px; /* 14px이 모바일에서 길게 느껴질 경우 13px로 최적화 */ line-height: 1.4; } .related-item .category { font-size: 11px; /* 최소 가독성 라인 유지 */ } } { "@context": " https://schema.org", "@type": "Article", "headline": "영업비밀침해 대응 - 디자인도용 내용증명 수신한 의뢰인을 대리하여 손해배상 리스크 최소화하는 합의 도출", "description": "퇴사 후 회사소개 자료·디자인 사용을 이유로 영업비밀침해 및 부정경쟁행위 내용증명을 받은 의뢰인을 대리하여, 형사 고소·손해배상으로의 확대를 막고 손해배상 리스크를 최소화하는 합의를 이끌어낸 사례", "datePublished": "2026-04-09", "author": { "@type": "Person", "name": "김경환", "jobTitle": "Attorney at Law", "url": " https://minwho.kr/kr/company/lawyer.php?idx=11" }, "publisher": { "@type": "Organization", "name": "법무법인", "logo": { "@type": "ImageObject", "url": " https://minwho.kr/images/common/logo.png" } }, "mainEntityOfPage": { "@type": "WebPage", "@id": " https://minwho.kr/kr/business/business_case_view.php?bgu=view&idx=47661" } } { "@context": " https://schema.org", "@type": "FAQPage", "mainEntity": [{ "@type": "Question", "name": "퇴사 후 예전 회사 자료나 디자인을 사용했다며 영업비밀침해 내용증명을 받으면 어떻게 대응해야 하나요?", "acceptedAnswer": { "@type": "Answer", "text": "영업비밀침해 내용증명을 받았다고 해서 곧바로 전면적인 손해배상 책임이 확정되는 것은 아니며, 초기 사실관계 정리와 시정조치, 답변서 제출, 협상 전략에 따라 분쟁 확대를 막고 합의로 종결할 수 있습니다. 영업비밀 해당 여부, 자료 반출 경위, 실제 사용 범위, 삭제·사용중단 조치, 손해 발생 여부를 신속히 점검한 뒤 답변서를 통해 책임 범위를 정리하고, 형사 고소나 손해배상소송으로 번지기 전에 합의 가능성을 포함한 초기 대응 전략을 세우는 것이 중요합니다." } }] }
2026-04-09